방명록

  1. 그린맨 2019.05.11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힘겨울 때

    살아가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돌아갈 때는 삶이 행복하게만
    느껴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겨울 수 있습니다

    힘겨운 일들중 몇가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지난번 강원도 산불과 같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포항에 일어난 지진피해와
    다른 나라에서 보도되는 태풍과 허리케인
    홍수로 인한 도시마비와 지진과 화산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낙담하고 지친 나머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체쳐 나갈
    의욕마저 잃고 불신감에 사로잡힙니다

    충분히 이해할만한 심정이고 감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앞에는 머지않아 자연재해의
    피해와 혼란이 없을 것을 성경은 예언(약속)
    하고 있으며 자연재해를 겪은 분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 희망은 진리하며 팩트 입니다

    이사야 69 : 19의 예언(약속)은
    다시는 우는 소리나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37 : 11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 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둘째]로 삶이 힘겨울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족들을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잃었다면, 슬프고, 외롭고
    무력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화가 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속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들지 모릅니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네사 라는
    사람도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죽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뒤에도
    문득 문득 오빠 생각이 나면서 칼로 찌르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죠 가끔씩은 왜 하필 우리 오빠가
    죽어야 했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또 오빠가 살아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낸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어고요

    오빠가 사망하였을때도 힘들었다면
    배우자나 자녀가 사망하였다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슬퍼하는 방식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울고나면 아픈 마음이
    한결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이 자기 힘만으로 이겨 내는 것을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로를 해줄 사람들의
    참다운 위로와 진정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성경 잠언 17 : 17 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하니 그는
    고난의 때를 위해 태어난 형제이다

    성경이 예언한 죽은자의 대한 희망을
    믿고 바라보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4 : 15의 예언(약속)은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팩트(진리)입니다

    [셋째]로 삶이 힘들때는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암이나 기타
    중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게되면 갑자기
    겪는 충격에 왜 우리집에 왜 내가 이러한
    중병에 걸리지 하고 인정하기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몹시 힘듭니다

    이때는 가족 모두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이 예민해 집니다 병원에 가는 것 만으로도
    신경이 곤두 섭니다,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치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약의 부작용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경우 병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앞으로 병이 없는 미래를
    예언(약속)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거짓말이 아닌 팩트 입니다

    시편 34 : 4절과 6절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여쭈었더니 그분이 대답하시고
    나를 모든 두려움에서 구출해 주셨다 이 비천한 자가
    불렀더니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이사야 33 : 24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보면 견딜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밖에도 배우자가 외도할때 삶이 힘겨우며
    경제적으로 힘든 어려움을 겪을때도 삶이
    힘겨웁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힘든 일들을 겪게 될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앞날의 희망을 굳게 갖게 되기 바랍니다

    머지않아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의
    하늘 왕국통치 하에서는 참다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 예언(약속)
    되어 있습니다

    Kwo0804@maver.com

  2. 그린맨 2019.05.11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힘겨울 때

    살아가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돌아갈 때는 삶이 행복하게만
    느껴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겨울 수 있습니다

    힘겨운 일들중 몇가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지난번 강원도 산불과 같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포항에 일어난 지진피해와
    다른 나라에서 보도되는 태풍과 허리케인
    홍수로 인한 도시마비와 지진과 화산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낙담하고 지친 나머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체쳐 나갈
    의욕마저 잃고 불신감에 사로잡힙니다

    충분히 이해할만한 심정이고 감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앞에는 머지않아 자연재해의
    피해와 혼란이 없을 것을 성경은 예언(약속)
    하고 있으며 자연재해를 겪은 분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 희망은 진리하며 팩트 입니다

    이사야 69 : 19의 예언(약속)은
    다시는 우는 소리나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37 : 11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 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둘째]로 삶이 힘겨울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족들을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잃었다면, 슬프고, 외롭고
    무력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화가 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속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들지 모릅니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네사 라는
    사람도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죽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뒤에도
    문득 문득 오빠 생각이 나면서 칼로 찌르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죠 가끔씩은 왜 하필 우리 오빠가
    죽어야 했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또 오빠가 살아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낸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어고요

    오빠가 사망하였을때도 힘들었다면
    배우자나 자녀가 사망하였다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슬퍼하는 방식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울고나면 아픈 마음이
    한결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이 자기 힘만으로 이겨 내는 것을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로를 해줄 사람들의
    참다운 위로와 진정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성경 잠언 17 : 17 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하니 그는
    고난의 때를 위해 태어난 형제이다

    성경이 예언한 죽은자의 대한 희망을
    믿고 바라보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4 : 15의 예언(약속)은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팩트(진리)입니다

    [셋째]로 삶이 힘들때는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암이나 기타
    중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게되면 갑자기
    겪는 충격에 왜 우리집에 왜 내가 이러한
    중병에 걸리지 하고 인정하기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몹시 힘듭니다

    이때는 가족 모두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이 예민해 집니다 병원에 가는 것 만으로도
    신경이 곤두 섭니다,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치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약의 부작용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경우 병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앞으로 병이 없는 미래를
    예언(약속)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거짓말이 아닌 팩트 입니다

    시편 34 : 4절과 6절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여쭈었더니 그분이 대답하시고
    나를 모든 두려움에서 구출해 주셨다 이 비천한 자가
    불렀더니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이사야 33 : 24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보면 견딜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밖에도 배우자가 외도할때 삶이 힘겨우며
    경제적으로 힘든 어려움을 겪을때도 삶이
    힘겨웁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힘든 일들을 겪게 될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앞날의 희망을 굳게 갖게 되기 바랍니다

    머지않아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의
    하늘 왕국통치 하에서는 참다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 예언(약속)
    되어 있습니다

    Kwo0804@maver.com

  3. 그린맨 2019.05.11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힘겨울 때

    살아가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돌아갈 때는 삶이 행복하게만
    느껴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겨울 수 있습니다

    힘겨운 일들중 몇가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지난번 강원도 산불과 같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포항에 일어난 지진피해와
    다른 나라에서 보도되는 태풍과 허리케인
    홍수로 인한 도시마비와 지진과 화산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낙담하고 지친 나머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체쳐 나갈
    의욕마저 잃고 불신감에 사로잡힙니다

    충분히 이해할만한 심정이고 감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앞에는 머지않아 자연재해의
    피해와 혼란이 없을 것을 성경은 예언(약속)
    하고 있으며 자연재해를 겪은 분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 희망은 진리하며 팩트 입니다

    이사야 69 : 19의 예언(약속)은
    다시는 우는 소리나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37 : 11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 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둘째]로 삶이 힘겨울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족들을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잃었다면, 슬프고, 외롭고
    무력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화가 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속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들지 모릅니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네사 라는
    사람도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죽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뒤에도
    문득 문득 오빠 생각이 나면서 칼로 찌르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죠 가끔씩은 왜 하필 우리 오빠가
    죽어야 했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또 오빠가 살아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낸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어고요

    오빠가 사망하였을때도 힘들었다면
    배우자나 자녀가 사망하였다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슬퍼하는 방식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울고나면 아픈 마음이
    한결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이 자기 힘만으로 이겨 내는 것을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로를 해줄 사람들의
    참다운 위로와 진정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성경 잠언 17 : 17 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하니 그는
    고난의 때를 위해 태어난 형제이다

    성경이 예언한 죽은자의 대한 희망을
    믿고 바라보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4 : 15의 예언(약속)은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팩트(진리)입니다

    [셋째]로 삶이 힘들때는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암이나 기타
    중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게되면 갑자기
    겪는 충격에 왜 우리집에 왜 내가 이러한
    중병에 걸리지 하고 인정하기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몹시 힘듭니다

    이때는 가족 모두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이 예민해 집니다 병원에 가는 것 만으로도
    신경이 곤두 섭니다,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치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약의 부작용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경우 병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앞으로 병이 없는 미래를
    예언(약속)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거짓말이 아닌 팩트 입니다

    시편 34 : 4절과 6절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여쭈었더니 그분이 대답하시고
    나를 모든 두려움에서 구출해 주셨다 이 비천한 자가
    불렀더니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이사야 33 : 24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보면 견딜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밖에도 배우자가 외도할때 삶이 힘겨우며
    경제적으로 힘든 어려움을 겪을때도 삶이
    힘겨웁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힘든 일들을 겪게 될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앞날의 희망을 굳게 갖게 되기 바랍니다

    머지않아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의
    하늘 왕국통치 하에서는 참다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 예언(약속)
    되어 있습니다

    Kwo0804@maver.com

  4. 그린맨 2019.05.11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힘겨울 때

    살아가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돌아갈 때는 삶이 행복하게만
    느껴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겨울 수 있습니다

    힘겨운 일들중 몇가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지난번 강원도 산불과 같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포항에 일어난 지진피해와
    다른 나라에서 보도되는 태풍과 허리케인
    홍수로 인한 도시마비와 지진과 화산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낙담하고 지친 나머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체쳐 나갈
    의욕마저 잃고 불신감에 사로잡힙니다

    충분히 이해할만한 심정이고 감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앞에는 머지않아 자연재해의
    피해와 혼란이 없을 것을 성경은 예언(약속)
    하고 있으며 자연재해를 겪은 분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 희망은 진리하며 팩트 입니다

    이사야 69 : 19의 예언(약속)은
    다시는 우는 소리나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37 : 11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 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둘째]로 삶이 힘겨울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족들을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잃었다면, 슬프고, 외롭고
    무력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화가 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속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들지 모릅니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네사 라는
    사람도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죽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뒤에도
    문득 문득 오빠 생각이 나면서 칼로 찌르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죠 가끔씩은 왜 하필 우리 오빠가
    죽어야 했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또 오빠가 살아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낸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어고요

    오빠가 사망하였을때도 힘들었다면
    배우자나 자녀가 사망하였다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슬퍼하는 방식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울고나면 아픈 마음이
    한결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이 자기 힘만으로 이겨 내는 것을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로를 해줄 사람들의
    참다운 위로와 진정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성경 잠언 17 : 17 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하니 그는
    고난의 때를 위해 태어난 형제이다

    성경이 예언한 죽은자의 대한 희망을
    믿고 바라보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4 : 15의 예언(약속)은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팩트(진리)입니다

    [셋째]로 삶이 힘들때는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암이나 기타
    중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게되면 갑자기
    겪는 충격에 왜 우리집에 왜 내가 이러한
    중병에 걸리지 하고 인정하기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몹시 힘듭니다

    이때는 가족 모두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이 예민해 집니다 병원에 가는 것 만으로도
    신경이 곤두 섭니다,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치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약의 부작용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경우 병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앞으로 병이 없는 미래를
    예언(약속)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거짓말이 아닌 팩트 입니다

    시편 34 : 4절과 6절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여쭈었더니 그분이 대답하시고
    나를 모든 두려움에서 구출해 주셨다 이 비천한 자가
    불렀더니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이사야 33 : 24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보면 견딜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밖에도 배우자가 외도할때 삶이 힘겨우며
    경제적으로 힘든 어려움을 겪을때도 삶이
    힘겨웁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힘든 일들을 겪게 될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앞날의 희망을 굳게 갖게 되기 바랍니다

    머지않아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의
    하늘 왕국통치 하에서는 참다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 예언(약속)
    되어 있습니다

    Kwo0804@maver.com

  5. 그린맨 2019.04.18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속물-가장 큰 선물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대속물의 마련입니다

    대속물이란 무엇입니까

    히브리어 - ( 카알 ) 되찾다, 사서 놓아주다
    히브리어 - (코페르) 속죄, 덮다
    그리스어 - (리트론) 풀어주다, 되사는 것

    성서학자 앨버트 반스 박사는
    포로를 구속(풀어주기)위해 지불하는 값을
    대속물 이라고 하였습니다

    전쟁에서 적에게 포로로 잡혔을 때
    몸값으려 지불되는 값이 대속물입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을 형벌이나
    고통이나 죄 상태에서 풀어주는
    값을 대속물이라고 합니다

    디모데전서 2 : 6 절에는
    안티리트론(상응하는 대속물)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파크허스트의「신약 희영 사전」은
    그것은 적절하게도 포로를 적으로부터
    구속(석방)하는 즉 교환하는 값을 뜻한다.
    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공의의 저울에 균형을 이루기 위해
    지불되는 대속의 값이 상응(같아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완전한 아담과 상응하는
    완전한 몸을 갖고 태어나셨습니다

    사도행전 4 : 12 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에수)외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하늘 아래 없습니다“

    마태복음 20 : 28 절(개역한글판)에서는
    예수께서 지상에 오신 목적을 이렇게 말합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 : 16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같이 여러 성경의 표현들을 보면
    예수의 죽음은 죽어가는 인류를 대속하여
    영원한 생명을 찾을 수 있는 하느님의
    과분하신 친절의 마련인 것입니다

    2019년 4 월 19 일(금요일)
    저녁 일몰후(오후 6시30분이후)에는
    예수의 죽음을 기념하는 주의만찬
    기념식이 전세계에서 있을 것입니다

    누가복음 22 : 19 절에서 이렇게 호소합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일을 계속 행하십시오"

    jw.org
    (홈페이지에 들어가 자기 지역에서
    모이는 장소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6. 서명진 2016.07.09 0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2016년 6월 16일. 경남 양산시 북부동 등기소 맞은편에는 축협 건물이 재건축을 위하여 철거를 하였습니다. 철거 작업 중에 기중기가 벽체를 잘 못 건드려서 벽체와 안전장치였던 비계가 함께 뒤쪽 주택을 덮쳤습니다.

    주택 안에는 69세 할머니가 계셨는데 주택 천정부분의 파괴와 유리창이 깨어지는 굉음으로 인한 충격에 죽음을 느끼게 하는 공포를 느꼈습니다.
    사고이후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병원에서 안정제를 맞으며 입원을 하였지만, 73세의 당뇨가 심한 할아버지가 걱정이 되어 의사선생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사고당시 할아버지는 길 건너편에서 공사를 지켜보고 있어서 두 분은 외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기중기가 벽체를 바깥쪽으로 밀면서 벽체와 비계가 자신의 집을 덮치는 현장을 목격하였고, 집안의 할머니는 머리위에서 번개 치는 듯한 굉음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고 후 한 시간쯤 지나서 철거공사의 책임자 분은 현장에 도착했고, 아무걱정 말라면서 모든 보상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벽돌, 비계, 마당의 나무 등 눈에 보이는 주택의 정리는 재빨리 이루어 졌지만, 할아버지는 샤프심처럼 박살난 유리조각 등을 치우며 뒷정리 할 일이 많았습니다.
    20년 넘게 주택에 살면서 키운 장미와 사철나무, 한라봉과 밀감나무, 구지뽕 나무 등이 한 그루를 제외하고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고, 당뇨 때문에 준비했던 2년을 먹을 분량의 약초와 여러 가지 살림들이 망가지고 사라진 것에 대한 걱정에 대해 철거공사 책임자는 보험에 들었으니 아무걱정 말라며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6월 17일.
    다음날 주택 수리는 빠르게 이루어졌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철거 책임자의 부드러운 말투와 신속한 보수공사를 보면서 안도하고 믿었습니다.
    몇일 뒤 무너진 담도 다시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담을 세우느라 마당에 콘크리트 블럭을 쌓아놓고, 시멘트작업을 하면서 시멘트 덩이들이 떨어진 마당은 풀 한포기 자랄 수 없도록 밟히고, 망가졌습니다. 담을 쌓는 날 철거 책임자는 오지 않았고, 주택의 할아버지는 또 뒷정리를 몇 일 동안 해야 했습니다.

    6월 24일.
    사고난지 일주일이 지나 연락 없는 철거 책임자에게 나머지 보상도 해달라고 보상 내역서를 사진으로 보내고 전화를 하니 내역서의 금액이 너무 많이 나왔고, 보험회사에서 보상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고, 자신도 철거공사 대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하소연 하면서 그래도 자신을 믿고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6월 29일.
    그렇게 믿고 일주일 지나니 보험회사의 대인보상팀 이라며 여자직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전화는 할아버지의 딸도 받았고, 할머니도 각각 받았습니다. 사고내용에 대해 여러 가지를 상세하게 물으면서 걱정도 해주어서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다시 남자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할머니도 딸도 똑같은 내용을 반복설명 하고나니 사무적인 목소리로 물리치료를 받았는지 등 눈에 보이는 외상만을 자꾸 물어서 외상은 없지만, 큰 충격을 받았다라고 여러 번 얘기해야 했습니다.

    6월30일.
    남자직원에게 딸에게 전화가 와서 물리치료 등을 안 받았고, 신경안정제 등의 처방만 받으면 되는 등 외상도 없으니 병원입원비 15만원에 앞으로 들어갈 치료비 15만원에 합의를 하자는 것 이였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이틀 동안 녹음기처럼 사고내용에 대해 반복해서 대답하도록 해 놓고는 30만원에 합의를 하든가 아니면 자문위원회에 물어봐야하니 선택을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순간 열이 확 받아서 심장은 물리치료 받을 수 없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전화를 끊고, 철거 책임자에게 전화를 하니 안 받아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내용은 보험회사에서 30만원에 합의를 하자고 하는데 합의 할 수 없으니 전화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답장도 없고, 전화도 없었습니다.

    7월1일.
    딸에게 보험회사 남자직원에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집은 고쳐졌지만, 나무와 약초 등 아직 보상받지 못한 것도 있고, 병원비도 30만원으로 안되니 합의 할 수 없다고 하자 보험회사 직원이 대물보상은 다 지급되었고, 이제 대인보상만 하면 된다는 것 이였습니다.
    대물보상이 마무리 되었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고, 우리는 아직 보상 받지 못한 것이 있다고 얘기하니 주택 수리비용은 청구되어 이미 지급완료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대인 보상도 50만원 정도에 합의를 하자는 것 이였습니다. 합의를 안 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내용증명을 보내고 소액재판을 하라고 알려주면서 친절한 목소리로 고객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결론.
    철거 책임자는 자기가 부담했던 주택수리비용은 보험회사에서 다 보상 받았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인 주택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직 많은 부분을 보상받지 못했는데, 보험회사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딸이 돈을 줄 보험회사에 전화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화를 냅니다.

    그럼 어느 자식이 물리치료 등 외상만 강조하는 보험회사와 부모가 죽음의 공포를 느끼고 입원한 병원비로 15만원, 지금도 밤에 잠을 못자고, 불안해하면서 혼자 집에 있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위로금 15만원. 다른 대물을 무시한 금액 전체금액 30만원으로 합의를 한다고 하겠습니까?
    20년 동안 태풍과 더위와 추위에서 정성으로 키운 나무들이 하루아침에 쓰레기 더미로 변해서 다 버려지고, 마당에는 모래알처럼 깨진 유리조각들만 남아있는 허무함은 어떻게 위로 받아야합니까?
    높은 당뇨로 40년이 넘은 야생뽕나무 뿌리와 나무, 야생구지뽕나무, 야생소나무 담쟁이를 어렵게 구해서 복용 중이였고, 2년을 먹을 약초에 유리조각이 샤프심처럼 박혀서 먹을 수도 없는데 이것은 누구한테 얘기해야합니까?
    보상 다 해 줄테니 믿고 기다리라는 사람은 전화 안 받고, 전화가 되면 보험회사랑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6월 16일 사고가 나고, 지금 7월 8일이 되도록 건축주인 축협관계자들 중 어느 누구도 사고가 났는데 사람은 괜찮은지, 피해 보상은 잘 이루어졌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우리식구가 20년 넘게 공과금 납부하던 곳 이였습니다.

    왜 다른 공사현장 때문에 이렇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보아야 하는지 참으로 억울합니다

  7. BlogIcon 희망경남네트워크 2014.02.12 0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 경남 교육을 살리는 500인 도민 대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좋은교육감만들기 희망경남네트워크 주최로
    경남 교육을 살리는 500인 도민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교육 현실이 암울하다고만 하기엔 너무도 중요한 교육!!
    이제 절망만 하지말고 희망을 만들어가야할 때입니다.

    500인 도민 대토론회는 기존에 경험한 토론회가 아닙니다.
    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토론회!
    누구나 쉽게 본인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토론회!
    자기의 발언이 그 자리에서 정리되는 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축제처럼 즐기면서
    경남 교육의 희망을 심는 교육 의제 발굴의 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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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 2월 19일(수) 오후 6시 30분~9시
    - 장소 : 호텔 인터네셔널 창원
    - 신청방법 : 홈페이지 신청(www.gnedu500.kr ) / 문자 신청(010-6593-7448) -이름, 연락처